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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교회의 핵심 주제는 ‘교회의 건강성’ 입니다.”
오늘날 교회가 건강하지 못한 것은 '소그룹 공동체성'을 상실했기 때문입니다. 저희 교회 공동체는, 전체 회중으로서의 대교회 공동체 한 축과 더불어 다른 한 축으로서의 소그룹 공동체 회복을 지향합니다. 오늘날 교회의 건강함이 저해된 가장 중요한 원인은 교회 내 평신도의 참여가 결여되었기 때문입니다.

퀸즈한인교회가 추구하는 소그룹 공동체는, 성직자와 일반 성도와의 지나친 양자 대립적 구분을 지양하고, 성도들로 하여금 교회를 섬기는 모든 사역 분야에 적극 참여시킴으로써 온전히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기 위한 성경적 방안입니다.

퀸즈한인교회는 건강한 공동체 회복과 평신도 지도자 세우기를 바탕으로 하여, 믿는 일과 아는 일에 하나됨을 성도들 간의 온전한 교제를 통해 확인시키고, 전인적인 내적 치유와 성숙이 일어나도록 도모하며, 궁극적으로 소그룹 공동체 목장의 정착과 확장을 근간으로 이 시대를 향한 주님의 지상명령을 가장 효과적으로 성취하려는 데 있습니다. 아울러 대 교회 공동체와 소그룹 공동체의 건강한 균형을 통해, 우리는 해체되어가고 있는 현대 사회 속에서 진정한 신앙 공동체를 세우고자 합니다.

“퀸즈한인교회의 소그룹 공동체”

목장은 지역별 소그룹의 평신도 모임으로서 잘 훈련된 평신도지도자 목자의 인도에 따라 특별히 제작된 성경공부교재를 가지고 귀납적 성경공부를 통해 삶을 나누고 교제를 갖는 모임입니다.
퀸즈한인교회의 모세혈관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이 목장 모임은, 평신도들이 소그룹으로 모여 하나님나라의 공동체 일원으로서의 자신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함께 말씀과 삶을 나눌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를 위한 자신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은사를 개발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역동적인 소그룹 공동체입니다.
평신도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이 누구이며, 무엇을 해야 하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또 하나님께 부름 받은 백성으로서의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삶을 사는 것을 서로 격려하고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써의 사명을 감당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위해 서로 힘씁니다.
건강한 환경 속에서는 어떤 생명이든 잘 자랄 수 있습니다. 제자훈련을 통해 양성된 평신도 지도자(목자)들과 함께 목장이라는 소그룹들이 세워지고 각자가 그 지역 목장에 소속되어 우리는 삶 속에서 건강한 만남을 경험합니다.

퀸즈한인교회 소그룹 공동체 목장은 목자 1명, 목원 8-10명으로 지역적, 남녀 혼성 및 가족 형태로 구성됩니다. 이 소그룹 공동체의 영적 리더인 목자는 세례 받은 지 3년 이상, 퀸즈한인교회 목장 참석한 지 1년 이상 된 자로서, 교구 교역자와 목자의 추천을 받아 새가족모임, 제자훈련, 사역훈련 등 약 2년 간의 훈련을 받은 사람입니다.

퀸즈한인교회 소그룹 공동체 목장은 퀸즈한인교회를 등록한 성도라야 참여할 수 있지만, 목장을 통해 교회에 등록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모든 교우는 자신이 속한 소그룹 공동체 목장이 있어야 함은 물론, 새로 교회에 등록하기를 원하는 새 교우의 경우도 반드시 자신의 소속 목장을 정하고 참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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