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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터운 자켓의 옷깃을 여미어도 찬 겨울 바람이 온 몸을 흔드는 오늘, 

중고등부 아이들이 수련회를 떠났습니다. 

50여명의 학생들과 함께 섬기실 교사들과 전도사님께서 함께 기도하는 마음으로 

Blue Mountain Retreat Center로 2박3일의 여정으로 다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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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먹을 베이글을 준비해 주고, 교회를 떠나는 차량을 지켜 보는 엄마들에게는 

쿨하게 인사하고, 친구들과 설렘과 즐거운 마음으로 떠났습니다. 

맑은 하늘, 겨울 하늘이 너무 이쁜 2017년 12월 26일 아침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 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 (호 6:3 개역한글)


우리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새벽빛 같이 일정하게 비취는 수련회 일정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기도 부탁 드립니다.